2025-03-27 [KBO] KT VS 두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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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오원석이 트레이드 이후 첫 공식 경기 선발로 나선다. 과거 두산 상대에서 기복을 보인 적이 있었으며, 시범 경기에서도 좋지 않은 성적을 보였다. 그러나 KT가 높게 평가한 투수로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불펜은 원상현과 우규민이 안정적인 피칭을 펼쳤으며, 1점 차 경기에서의 전략 또한 주목받는다. 타선은 최승용을 공략하지 못하면서도 득점에 한계를 보여주었고, 홈런 부재로 인한 득점 어려움과 불안한 2루수 수비가 고려되어야 한다.
두산
- 곽빈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김유성이 선발로 나선다. 4이닝을 버티기 어려운 성적을 보여온 그는 시범 경기에서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해 KT전에서의 부진 경기를 감안하면 큰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불펜은 최승용을 시작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김택연까지 이어지는 부분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타선은 소형준에게 3득점에 그쳤으며, 오윤석의 실책이 없었다면 역전 가능성이 컸을 것이다. 현재 두산 타선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상태다.
결론
- 선발에서는 KT가 약간 우위를 보이며, 불펜에서도 KT가 앞서고 있다. 타격에서도 KT가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이지만 결정력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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