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싱가포르 CEO, 전홍준 대표 지원사격
작성자 정보
- 처제이리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39 조회
본문


서장훈과 이수근을 만났다. 고급 세단을 타고 화려하게 등장한 그는 "K콘텐츠에 투자하고 싶지만 인맥이 없다.
사기꾼을 많이 만난다. 형님들이 도와달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해당 방송분은 유튜브로도 공개됐고,
이 영상에는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와 콜라보레이션 해달라는 댓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과 팬들이 누른 '좋아요'도
2천 7백개에 달했다. 데이비드 용은 직원들과 회의를 거쳐 전홍준 대표를 지원사격하기로 결심했다.
전홍준 대표 역시 이를 기쁘게 받아들여 두 사람은 향후 K팝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함께 힘쓰게 됐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3114160001324?did=NA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