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길거리 강제징병에 대한 민심 작성자 정보 대갈공명 작성 작성일 2025.03.18 22:00 컨텐츠 정보 132 조회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 본문 "저는 TCC(징집요원)가 아닙니다. 두려워하지 마시고 외면하지 마세요. 전 우크라이나 국민 여러분과 맹세했는데, 여러분이 저를 국민의 원수로 보는 것이 슬픕니다."군복을 입은 남자가 등에 표지판을 달고 대중교통에 앉아 있는 사진길거리 강제 동원으로 인해 우크라이나에서 군복을 입은 사람들에 대한 태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여줌 관련자료 이전 현직 버스기사가 일부 고객들에게 바라는 점 작성일 2025.03.18 22:00 다음 현대차가 급히 수거해갔다는 전기차 작성일 2025.03.18 22:00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